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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살았다 (오창희)

조한 2021.05.16 10:21 조회수 : 140

종일 북살롱 이마고에서 감이당 책을 읽었다.

오늘 메모한 구절

 

"감이당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동서양의 고전을 읽고 글도 쓰고 학인들과 부대끼며 깨달은 건

 

산다는 것은 결국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되어 

자기 안의 생명력을 북돋워가는 여정이라는 것, 

그건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은 일이라는 것, 

 

내게 이런 꺠우침을 준 데는 류머티즘의 공이 크다나느 것 등이었다. "(2019: 8)

 

함께 하는 학인들이 있어야 꺠달음에 이른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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