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Trips Anywhere
CHO(HAN)Haejoang
Field Trips Anywhere
CHO(HAN)Haejoang

자기를 지키는 길은 글쓰기 밖에는 없다

haejoang@gmail.com 2021.02.14 10:26 조회수 : 645

글쓰기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정신승리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허무해지지 않으려면 글을 쓰라는 김초희의 글을 메모해두었다.

 

지금 시대 자기를 기키는 길은 명상, 

아니면/ 그리고 환대의 장소에서 사는 것이다.  

 

명상은 홀로 하는 것, 

고양된 나를 만나는 것.

 

글 쓰기도 기본적으로 명상이다.

동시에 좋은 글 쓰기는 환대의 장소를 만드는 것과 통해 있다. 

 

글쓰기 붐이 일고 있다.

일간 이슬아의 글부터 그의 글방 선생 어딘의 글까지

세상을 구하는 이들의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동네다. 

목록 제목 날짜 조회수
189 20211204 고정희 30주기 포럼 발제문 file 2021.12.05 119
188 이웃의 발견, 마을의 발견 (춘천) 2021.11.19 196
187 초딩 3학년이 음악 시간에 부르려고 준비하는 노래(과나) 2021.11.12 283
186 페미니스트 비평 -때론 시원하고 때론 불편한 2021.11.04 294
185 박노해 양들의 목자 2021.11.03 172
184 2021 <경기예술교육실천가포럼> 패널을 열며 2021.11.03 163
183 강릉 <2021 모두를 위한 기후정치> file 2021.11.03 177
182 또문 리부팅 2021.11.02 176
181 고나 그림 -캠브릿지 걷던 길 2021.11.02 154
180 박노해 괘종시계 2021.10.25 127
179 고정희 시선 초판본 (이은정 역음, 2012) 2021.10.19 139
178 저신뢰 사회 (이상원 기자, 이진우) 2021.10.19 154
177 지구 온도 1.5℃ 상승해도 되돌릴 기회 있다 (이오성) 2021.10.19 154
176 군대 휴가 나온 청년과 fiddler on the roof (볍씨 마을 일기 20210923) 2021.09.23 169
175 사티쉬 쿠마르- 세상은 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 2021.09.15 140
174 Deserter Pursuit,‘D.P’ 네플릭스 드라마 -폭력 생존자의 세계 2021.09.15 195
173 요가 소년이 아침을 깨우다 2021.09.15 195
172 호혜의 감각을 키우지 못한 남자의 노년 2021.09.13 160
171 돌봄- 영 케어러 2021.09.13 140
170 오늘의 메모: 듣기를 명상처럼 -잘 듣기 2021.08.29 146
169 정체성의 정치에 대한 논의 2021.08.25 140
168 20대 남자와 여자의 거리 2021.08.12 199
167 한나 아렌트 정치와 법의 관계 2021.08.06 153
166 재신론 (리차드 카니) 이방인에 대한 환대와 적대 사이 2021.07.30 246
165 역시 해러웨이 2021.07.30 198
164 걸어가는 늑대 갤러리를 다녀오다 2021.07.30 167
163 영화가 던져주는 화두 -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2021.06.18 423
162 후광 학술상 기조 강연 발표 자료 file 2021.06.15 226
161 사랑한다면 이제 바꿔야 할 때다 피케티 2021.06.04 222
160 신인류 전이수 소년의 일기 2021.06.02 239
159 가족 덕에, 가족 탓에- 아기 대신 친족을! 2021.05.30 276
158 아파서 살았다 (오창희) 2021.05.16 235
157 스승의 날, 기쁨의 만남 2021.05.16 230
156 사람이 사람에게 무릎 꿇는 세상은 (고정희) 2021.05.12 251
155 마을 큐레이터 양성 사업 (성북구) file 2021.05.09 195
154 코로나 시대 여성으로 사는 법 (이원진-해러웨이) 2021.05.09 377
153 기본소득 컨퍼런스 발표 초록과 ppt file 2021.04.20 184
152 3차 경기도 기본소득 국제 컨퍼런스 발제문 2021.04.06 407
151 박노해 반가운 아침 편지 2021.04.06 238
150 어딘의 글방- 제목의 중요성 2021.02.16 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