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8 |
좋은 글-"바이러스와 인간, 그리고 권력
| 2020.04.07 |
|
237 |
기적의 북 토크 추천의 글
| 2023.09.24 |
|
236 |
다 함께 폭력을 몰아내는 춤을
| 2020.01.25 |
|
235 |
정체성의 정치에 대한 논의
| 2021.08.25 |
|
234 |
도서관 연합회 길위의 인문학 마무리 특강
| 2022.12.01 |
|
233 |
맘모스 3일째 타운 트롤리 그리고 오래된 관계
| 2022.07.19 |
|
232 |
사피엔스 번식의 에이스 카드는 외할머니
| 2022.01.30 |
|
231 |
게으를 수 있는 권리 -다시 읽게 되는
| 2023.08.10 |
|
230 |
AI 실험을 잠시 멈추자는 공개서한
| 2023.03.31 |
|
229 |
신 없는 세계에서 목적 찾기
| 2022.05.23 |
|
228 |
AI 시대 아이들 긴 원고
| 2022.09.12 |
|
227 |
머물며 그리고 환대하라
| 2022.04.13 |
|
226 |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아이
| 2024.01.13 |
|
225 |
프린스턴 대학생 인턴십
| 2023.08.04 |
|
224 |
Dall-e가 그린 시니어 페미니스트 그림
| 2023.01.14 |
|
223 |
영화 세편
| 2022.06.11 |
|
222 |
남성 중심 문명 그 이후 (슬기로운 좌파 생활 서평)
| 2022.02.01 |
|
221 |
답신 조한
| 2023.01.14 |
|
220 |
8월 1일 LA 둘쨋날 월요일
| 2022.08.04 |
|
219 |
맘모스 13일째 스키 대신 자전거
| 2022.08.03 |
|
218 |
나는 매일 웃는 연습을 합니다.
| 2023.08.02 |
|
217 |
한강의 <작별>
| 2023.01.19 |
|
216 |
9/18 아침 단상 <신들과 함께 AI와 함께 만물과 함께>
| 2022.09.18 |
|
215 |
“제주 해녀 사회같은 공동 육아가 저출산 해법”
| 2023.11.22 |
|
214 |
작심 3일로 끝난 일기, M의 일기로 대체
| 2023.02.01 |
|
213 |
9/3 금강스님과 참선 시간
| 2023.09.10 |
|
212 |
별꼴 소년들과 함께 할 영화 인문학
| 2023.05.13 |
|
211 |
다시 천사의 도시 LA 첫쨋날
| 2022.08.04 |
|
210 |
상큼한 컬럼 하나 <상냥함에 물들기>
| 2023.02.10 |
|
209 |
무문관을 지나며 -강신주 강의
| 2023.03.31 |
|
208 |
노희경의 기술, 겪어낸 것을 쓰는 삶의 기술
| 2022.07.19 |
|
207 |
우연성에 몸을 맡기는 것
| 2022.09.22 |
|
206 |
2월 번개 영화관 <안녕, 소중한 사람>
| 2023.02.11 |
|
205 |
우리 할머니는 예술가
| 2022.04.17 |
|
204 |
맘모스 6일째
| 2022.07.22 |
|
203 |
8월 2일 천사의 도시 둘쨋날
| 2022.08.05 |
|
202 |
드라마 작가의 노고
| 2022.05.30 |
|
201 |
기운 나는 30분- 장자의 줌 영어 공부
| 2022.03.28 |
|
200 |
wild geese
| 2022.05.29 |
|
199 |
our souls at night 밤에 우리의 영혼은
| 2022.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