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ny Wayne Shepherd band
두번쨋날 금요일, 마지막 무대에 오른 밴드의 리더
마지막 날인 일요일은 7시경 일찌기 끝내고 술판이 벌어지는 모양.
토요일과 일요일은 마음 껏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날이다.
내가 금요일에 가길 잘 했지~

| 목록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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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는 그 자리에 그대로
| 2023.08.02 |
| 358 |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요즘 부모 연구소 강의
| 2023.11.11 |
| 357 | 아랫목에 버려졌다는 탄생신화 | 2022.07.18 |
| 356 |
맘모스 레이크 둘쨋날
| 2022.07.19 |
| 355 | 또문 1월 편지 | 2023.01.14 |
| 354 |
마을 음악회
| 2023.08.02 |
| 353 | 조민아 < divine powerlessness> | 2023.12.10 |
| 352 | 친절함, 호혜의 세계를 넓히려면 | 2023.07.30 |
| 351 | 고통의 시학 | 2023.08.02 |
| 350 | 추석에 기원하는 글 | 2023.09.24 |
| 349 |
탐라 도서관 강의
| 2023.03.24 |
| 348 |
부산 마을건강센터
| 2022.11.23 |
| 347 | 코올리나 일지 둘쨋날 | 2023.01.15 |
| 346 | 세옹의 선물 | 2022.07.06 |
| 345 |
마을 셔틀 버스
| 2023.08.02 |
| 344 |
맘모스 9일째 레게 파티
| 2022.07.25 |
| 343 | 게으를 권리 | 2023.08.10 |
| 342 | "챗GPT 사전에 ‘모른다’는 없다" (중앙일보 04292023) | 2023.04.30 |
| 341 | 조민아 <일상과 신비> 저자와의 대화 | 2023.07.12 |
| 340 | 16일에서 20일 | 2023.01.24 |
| 339 | 선흘 할머니 그림 전시회, 나 사는 집 수다 모임 | 2023.12.10 |
| 338 | 멤모스 레이크 27회 숲 속 록 앤 불르스 | 2023.08.06 |
| 337 | 2011년 정재승 교수와 인터뷰 | 2023.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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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캠프 1 :마음을 찾아
| 2022.12.22 |
| 335 | 제주는 잘 진화해갈까? 제주 출신 지식인의 글 | 2022.07.13 |
| 334 |
맘모스 7일째
| 202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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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문화도시 기조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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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건강 마을센터 성과공유회
| 2022.12.12 |
| 331 | 권력과 사랑에 대하여 -조민아 책에서 | 2023.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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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 14일째 금요일 록 크릭 대신 루비 레이크
| 2022.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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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캠프 2- 소년의 성년
| 2023.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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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두명을 위한 인문학 실험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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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돌문화 공원 즉흥 춤 축제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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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국제 제주 즉흥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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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그린 그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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