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들에게 감사
J의 일기 4/23
감기 1 감기 때문에 어제는 물만 먹었다.
열은 39.5도까지 올라갔는데 몸이 피곤한 듯 움직이기 힘들었다.
잠을 자고 또 자니까 감기 전쟁이 끝나 있었다.
내 세포들에게 감사한다.
돌봐준 엄마가 아니라 세포들에게 감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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