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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왜 해야 하냐는 장자에게

조한 2020.11.30 22:40 조회수 : 22

내가 해준 말

 

지덕체라는 것이 있는데 

각각 머리, 가슴, 몸과 관련이 되지

 

장자는 그간 체만 했거든.

친구들에게 마음 쓰는 것 보면 덕도 좀 있는 것 같은데

받아쓰기 마구 틀리고 구구단 못 외우는 것 보면 지를 소홀히 한 것 같군.

 

뭔가 알아들은 듯.

 

친구가 오니까 

"효천, 너 지덕체 알아?"

 

 

도로시의 세 친구= 지덕체

강남 엄마가 말하는 공부잘하는 아이 세 조건: 인성, 습관, 공부 - 역시 덕체지

같은 것을 다르게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