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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 이야기

johancafe 2010.05.15 02:24 조회수 : 3711

숲이 타고 있었습니다.
숲속의 동물들은 앞을 다투며 도망을 갔습니다.

하지만 크리킨디(벌새)란 이름의 새는 왔다 갔다 하면서
주둥이로 물고 온 한방울의 물로 불을 끄느라 분주했습니다.

다른 동물들이 그런 모습을 보고 비웃었습니다.
"저런다고 무슨 소용이 있어"

크리킨디는 대답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야."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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