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Trips Anywhere
CHO(HAN)Haejoang
Field Trips Anywhere
CHO(HAN)Haejoang

일본 SLOTH CLUB

조한 2013.07.10 20:32 조회수 : 1336

 

[sloth-directorsML]グル?プの?示板に投稿があったことを、Yahoo!グル?プよりお知らせいたします。
---

ユイックさん、

こんにちは、馬場です。
今、藤井くんから?日はSkype難しく、今回は?念したと?言ことづかりました。

へジョンさんの連?、本?に心?いし、嬉しいです。

ババナオコ

2013/07/05 13:15 "KIM YUIK" <yuik.kim@gmail.com>:
皆?、

ユイック@ソウルです。

イベントの準備でお忙しいところお邪魔致します。

韓?からの動きのご報告です。

1。下記はヘジョンからのMessageです。前夜祭であり本日であり使って頂いたらと思います。
=> 前夜祭にSkypeで私が代?する事もできます。どうしたらいいかご意見お願い致します。

2。韓?の七夕イベントはソウル?場で午後五時から開かれます。
ミルヤンの?原?文化祭と一?に致します。タイトルは ”我?がミルヤンだよ。100万人のママたち。。アホたちのパレ?ド”



3. 韓?のMLは100人/Group?です。

faebook Page Openされました。

https://www.facebook.com/100motherskr

Websiteは七夕イベントの後Open致します。今は?Openでイベントの告知だゲです。


同日’?原?親子??取り’ Eventが開かれるのでその結果物がアップされる予定です。
今?加している??家は20人弱、でもグルプの名はシンボル的に’七人の??家です”

4。?日は講演、公演など色んなイベントが行われます。Video取るので、結果物は後に共有させて頂き舞うs。

5。日本側の宣言門??、補足して韓?側でもご朗?になります。
何人かのママが直接よむ予定です。

前夜祭の事とイベント?日に具?的なご協力とお?みがいらしたら、ご連絡お願い致します。

どうぞよろしく


==============

?啓

皆?、ご無沙汰しております。韓?のチョハン?ヘジョンです。

最後にカフェ?スロ?を訪ねたのが2年前です。ちょうどその頃、?さんのお招きで サティシュ?クマル先生の滋賀?ツ?アにも?加させて頂きました最近はカフェ?スロ?のお絆でベテルの家の友たちもソウルへお越し下さったんです。

日本と韓?の市民たち、特に’いい?史’を信じてる市民はお互いに出?って、連?して、色んな事の協力ができると思うのに、ご期待通りにはならなかったのが現?です。それは、近代化ないしは?近代化の段階、??的にパブルがはじけた今の時点に、被植民地の??をもってる韓?とその?逆で、帝???に一員として?加してた日本の立場の差、そういう?史とつながる近代?民?家を看る態度の差、根本的にはル?ス ベネディクト が言及した文化を受け入れる器の違いからの距離が我?の行動と心を隔てていたと思います。

しかし、この度、日本の皆?が準備している’七夕、100万人のママたち‘キャンペ?ンを見守りながら、いまこそ、日本と韓?の‘ポスト?モダ-ン市民’たちがその溝を?り越える時期になったという?がしました。今の時代は文字通りの地球村にてわれわれ人類が同じ危機感の認識の上、その解決策に取り組む時だからです。韓?の私たちも勇?を出して、日本のママたちを?援しながら、もっと積極的に?原?とエネルギ?換へ向かって立ち上がります。

”誰も他人をケア?しないで”と指示している、いわゆる新自由主義の時代に堂?と‘NO’といえるママたちが?境を越えて、お境を越えて手を?ぐ瞬間になりました。日本のママたちが草案した、宣言門を次のように補足して七夕の日、?原?を願うみんなが集まって韓?ソウル?場でもご朗?になろうと考えております。

今日、自分も一才になった孫と海を背景として??をお取りになりましたお金と自分自身だけに愛着したらいいのに子供にもっと夢中になった人たちを最近韓?では‘?アホ’と呼びます。’娘アホ’、’息子アホ’のような呼び方です。つまり、私は’孫アホ’です。これを??してくれたキムのように、結婚しなくて自分の子はないけど兄弟姉妹の子が好きな’甥姪アホ’も山ほどいます。

?境を越えて、われわれアホたちが集まって愛と尊敬、友情と?待の世界、子供たちが安心して生活できる世界を一?に作りませんか?

すぐお目にかかる日をご期待しております。

?州島のガシリより ヘジョン

敬具




==============================



'100만인의 어머니, 7월7석 선언'- 宣言門 韓?版 (2013.7.2.)

 

우리는 지키겠습니다.

모든 아이들을.

이 세상의 뭇생명을.


私たちは守ります。
すべての子どもたちを。
生きとし生きるすべてのいのちを。

   

 

우리는 선택하겠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재앙이 줄어드는 세상을,


私たちは選びます。

??動に起因した災難と
環境汚染のための災害が少なくなる世界を。

  


우리는 선택하겠습니다.

원자력 발전소가 없는 세상을.

누구도 피폭당하지 않는 세상을.

 

私たちは選びます。

?のない世界を。
誰も被ばくすることのない世界を。


우리는 선택하겠습니다.

존경과 우애가 있는 세상을.

돈으로 명예와 정의를 살 수 없는 세상을.


私たちは選びます。

尊敬と友情のある世界を。
お金で名?と正義を買えない世界を。

우리는 선택하겠습니다.

대립으로 치닫는 힘의 정치를 넘어

돌봄과 배려로 균형을 잡은 상생의 정치를.


私たちは選びます。

常に?立する力の政治を越え、
ケア?と思いやりでバランスが取れた生かし合い生かされ合う世界を。
 

그래서 우리는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사랑과 지혜와 용기로.

온 세상의 벗들과 함께.


それで、私たちは立ち上がります。
愛と知?と勇?とともに。
世界中の仲間とともに。
 

우리는 노래하겠습니다.

대대로 이어질 생명의 노래를.

동틀 녘 햇살 같은 희망의 노래를.


私たちは歌います。
途絶えることのないいのちの歌を。 
夜明けを告げる希望の歌を。 


우리들은 걷겠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길을.

서로를 살려주고 살림받는 상생의 길을.


私たちは?きます。
いのちとともに生きていく道を。
生かし合い生かされ合う道を。 


우리는 계속 사랑하겠습니다.

대대로 지구상에 살아갈 아이들을.

우리의 사랑스런 지구를.


私たちは愛し?けます。
私たちの愛しい子どもたちを。
私たちの愛しい地球を。

====================

キムから

100人のママ運動を韓?の進?派日刊紙ハンギョレに紹介したヘジョンのコラムと??あきら監督、作家の村上春樹さんに?した他の文章も日本語??版を後で?信させて頂きます。


====================
ヘジョンからの便りの原文

조한 혜정입니다.
카페 슬로 다녀간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년이 지났네요 츠지교수가 사티쉬 쿠마르 선생과 같이한  시가현 방문에 초대해 주어서 동행한 것도 그 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슬로카페를 통해 연결이 되어 최근에는 베텔의집 친구들도 다녀갔습니다.

일 본과 한국의 시민들, 특히 선한 역사를 믿는 시민들은 아주 많은 일로 서로 만나고 연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은, 욕심만큼은 그렇게 되고 있지는 않는 듯 합니다. 근대화, 내지 탈근대화의 단계, 경제적으로 버블이 꺼진 시점 , 식민지가 된 적이 있는 한국과 그렇지 않고 제국주의 전쟁에 제국으로 참여한 일본, 그런 역사와 관련이 깊은 근대 국민국가를 대하는 태도의 차이, 그리고 더 근본적으로는 베네딕트가 말한 문화를 담아내는 그릇의 차이에서 오는 거리가 우리를 마음만 가깝지 실제 일을 벌이기에는 멀다는 느낌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7월7석 일본에서 준비하고 있는'백인 어머니들의 행진'을 지켜 보면서 일본과 한국의 '후기 근대적 시민'들이 실제로도 가까워질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지구촌 시기이며 지구상의 온 인류가 위기를 같이 인식하고 풀어야 할 때이기 때문이지요 용기를 가지고 우리도 일본 어머니들을 지지하며 좀더 적극적으로 탈핵과 에너지 전환 운동에 나서려 합니다.

" 아무도 남을 돌보지 말라" 고 명령하는 이른바 신자유주의시대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어머니들이 국경을 넘어서 경계를 넘어서 나서야할 때가 온 것이지요. 일본 어머니들이 틀을 잡은 선언문을 아래와 같이 보충해서 7월7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우리도 읽으려고 합니다. 

탈 핵 관련해서 최근에 내가 쓴 구로사와 감독과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에 관한 글, 그리고 한겨레 신문에 낸 컬럼은 나무늘보 클럽 멤버이자 최근 하자센터로 이주한 김유익씨가 번역을 해 줄테지요. 앞으로도 한일 시민운동을 위해 착한 일을 많이 하실 유익씨에게 미리 감사 드려요.

오늘 나도 돌 지난 손자와 바닷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해요. 돈과 자기만 사랑해야 하는데 아이를 더 사랑하는 사람들을 요즘 한국에서 '바보'라는 별명으로 부릅니다. 딸바보 아들바보 이렇게 부르지요. 나는 그러니까 "손자바보" 이고요 . 결혼 안한 '골드미스'나 유익씨 같은 삼촌 중에는 '조카 바보'도 많고요.

국경을 넘어서 우리 바보들이 모여서 사랑과 존경, 우애와 환대의 세상,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세상을 만들어가요! 

곧 만날 수 있기 바라며

제주도 가시리에서 조한 혜정드림

추신: 요리타상은 언제 가시리에 호스테라피 목장을 여실건가요? 그립습니다


Help URL   : http://help.yahoo.co.jp/help/jp/groups/
Group URL  :
http://www.egroups.co.jp/group/sloth-directorsML/
Group Owner:
mailto:sloth-directorsML-owner@egroups.co.jp



목록 제목 날짜 조회수
공지 교실 공동체 프롤로그 2010.11.11 39904
공지 이론과 실천 프롤로그 2010.11.11 15516
2046 김훈 선생에게 secret 2013.07.16 0
2045 밀양 문제로 프랙탈 시대를 풀자! 2013.07.16 815
2044 제주 마을 만들기 secret 2013.07.15 0
2043 착한 뉴스- 북촌 고개 secret 2013.07.14 0
2042 책의 틀1-2 secret 2013.07.13 0
2041 좋은 뉴스 북촌주민들의 승리 2013.07.13 1062
2040 왜 마스크? 2013.07.11 2285
2039 구청 교육청 미 대사관 앞 호텔 secret 2013.07.11 0
2038 무라카미 류의 엑소더스 2013.07.11 2406
» 일본 SLOTH CLUB 2013.07.10 1336
2036 책의 틀 secret 2013.07.10 0
2035 동선 목차 2013.07.10 2148
2034 책 머릿글 초안 2013.07.10 2325
2033 밀양 행사 secret 2013.07.03 0
2032 구로자와와 하루키 2013.07.02 2053
2031 교실 2 상상의 조한 버전 secret 2013.07.02 0
2030 교실 2 시간적 순서에 따른 secret 2013.07.02 0
2029 교실 2 secret 2013.07.02 0
2028 77 선언 2013.06.30 1078
2027 학교급식 (손정옥)- 결국은 운영이고 과정이고 문화다 secret 2013.06.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