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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공공 첫강의

조한 2013.03.04 09:02 조회수 : 3273

 

첫 강좌에서는 초반에 아래 노래를 함께 들을 후 내가 자공공에 대해 좀 이야기 하려고 해요.

1990년대 중반이후 내가 자주 떠올린 모토가 '공략하기보다 낙후시켜라'였다면

최근 언젠가부터 자조공조공조, 달리 말하면“If you feel helpless, help someone.”이었던 듯.


강의를 한시간 안에 끝내고 식사를 팀끼리 하면서 논의를 한 후 질문을 가져오면

다 같이 이야기 하면서 마무리 하는 형식이어서 시간을 꼭 잘 시켜야 해요.

배가 고프면 특히 긴 강의는 힘들거라서 시간을 꼭 지키자고 하고 싶네요.

학이는 강의를 하면 길어지는 경향이 있던데 20분 안에 한다고 생각해서 준비해야 해요.


우리가 하는 강의가 첫번째 강의이고 전체 강의의  인트로 성격이 있어서

나는 강의를 듣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할테고

자기는 지금 시대가 소수를 탈락 시키는 체제가 아니라 모든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시대임을

자기 이야기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주면 해서요.

그래서 잘나고 잘 생기고!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세상을 보고 이룬 사람이 느끼는 것을

가끔 통계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주면 하죠.

강의가 아니라 테드 톡이라 생각하고 준비 해주세요.

지금 체제는 누구에게도 지속가능하지 않아서 노아의 방주를 꿈꾸지 않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요.

인트로로 볼 영상(테드) 한번 미리 보세요.

다른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추천해도 좋아요.

"여러분이 무기력하다고 느낀다면, 다른 사람을 도우십시오"라는 아웅 산 수 치 여사의 말에 감명을 받은 몰리는 이 노래를 작곡하게 됩니다. 그녀는 TEDxWomen에서 아름답고 따뜻한 목소리로 이 노래를 부릅니다.

Composer, singer and producer Morley breathes sensuality into activism with her worldly lyrical stance.

http://www.ted.com/talks/lang/ko/morley_sings_women_of_hope.html

“If you feel helpless, help someone.”


몰리의 노래를 다시 들어보니 여전히 너무 처지네요.
첫 강의에 바비 맥퍼린으로 갑시다. 

http://www.youtube.com/watch?v=fsO53ydK-yA (3:05분) power of expec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