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기도문
나는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냥 살아가는,
살아지는 생명으로 태어났다.
아침에 눈이 떠지면 일어나고
몸이 찌부뚱하면 기공을 하고
큰 숨 들이쉬고 몸 풀면 된다.
눈이 아프면 감으면 되고
파란 하늘을 보면 된다.
그 하늘이 고맙다면
고마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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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평화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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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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