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민주주의의 날 톡 콘서트 티저 그리고 발표ppt
지금 여기 함께 있다는 것,
지구 행성의 파멸을 초래한할 지도 모르는 '인류'라는 종은
인류세를 맞아 자신의 존재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나?
근대 자본주의는 자체 공식대로 굴러가고
정치집단은 더 이상 국민의 편이 아니다
삶의 취약함과 유한함을 넘어서기 위한 것이 정치라면
경쟁과 폭력과 지배의 상상력에 바탕을 둔 국가주의를 넘어
아주 새로운 ‘사회’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여기에 함께 있다는 것'에서 시작하는 정치,
인류 초기 장기지속적 삶을 가능하게 했던
상호호혜와 공정분배와 공감의 정치에 대해 공부를 시작한다.
티저 문구
사피엔스는 언제부터 국가의 일원이 되었을까?
'국가'는 종말을 고할까, 변종을 꾀할까?
비대해진 국가 시스템의 한계를 묻고
정치의 본질을 사유하다
“지금, 여기 함께 한다는 것”
□ 굿즈용 한줄 메시지
지금, 여기 '공동으로' 살아가기
만물은 서로 돕는다.
가끔 짜증이 나긴 하지만 (작게 )
지금 여기 함께 있다는 것
곁불 쬐기
활동가 되기
distancing, disengaging, ditoxing - 로지 브라이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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