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우리처럼, 우리도 그들처럼
2015년에 내려고 했던 책, 거의 마무리 하고 내지 못했다/않았다.
십년이 지나 다시 그 친구들과 만났다.
그냥 만나 놀자고 했다.
IT 분야에서 나름 자신들의 일을 찾은 친구들의 이야기는 알아듣기 힘들다.
그래도 만나서 노니까 그간의 십년은 사라지고 그 시절로 온 듯도 하다.
하릴 없이 만나기~.
목차
1부 우리가 공유하는 공포가 무엇일까? : 20대와 50대의 대화
#Opening 80년대 학생운동은 그들에게 무엇이었나? 자녀 세대와 부모 세대로 마주 서다 공포를 공유하다 부모 세대 ‘해고의 공포’ vs. 자녀 세대 ‘졸업의 공포’ 20대는 왜 하고 싶은 일이 없을까 : ‘기타의 기타’라는 이름에 대하여 20대는 왜 패기가 없나 : 동일화와 차별화에 대하여 긍정의 실패, 그래도 우리는 만나야 한다 #Closing #Review
2부 로망과 환멸 사이에서 : 20대와 30대의 대화 #Opening 응답하라 1997 그들은 진보적인가? 20대는 왜 매뉴얼을 원할까 : 꿈보다는 불안이 삶의 동력? 20대는 왜 꿈이 없을까 : 자기계발의 덫에 대하여 20대는 왜 모두 효자들일까 : 욕망의 전이에 대하여 (부모의 욕망을 욕망하지 말 것) 서로 다른 별에서 온 그대, 우리가 과연 만날 수 있을까? #Closing #Review 차례
3부 그래, 우정과 환대의 자리가 그리웠던 거야! : 20대와 40대의 대화 #Opening 운동권의 후예들, 끈적끈적하고 대책 없고 나이브한 징후들 : IMF, 등록금, 아르바이트, 스펙, 잉여…… 그들이 우리이고, 우리가 그들이다? 불안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삶의 진폭 맞추기 거기, 사람들이 있었네 나가며 #Closing #Review
Epilogue 보론 세대 간 갈등과 공생의 전망 인류 사회의 세대 정치학 1990년대 갈등적 ‘신세대’에서 2000년대 유착적 ‘효자 세대’로 1990년대 청년 세대 : 소비사회와 민주화 시대를 살아가는 저항 세대 2000년대 후반 청년 세대 : 시장사회와 ‘기업사회’를 살아가는 효자들 세대와 계급/신분의 정치학 사이에서 ‘사적 유착’을 넘어 ‘공생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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